서명사항2000년 이후 불교인구 변동과 불교전법의 전략과 정책
저자사항정경식 저
발행사항서울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 2018
형태사항Ⅷ, 102p. / 26cm
주제어근, 현대사회와 불교
언어한국어

소장사항
등록번호청구기호자료상태배가위치대출일반납예정일
EM015790DM 341 ㅈ344ㅇ  소장중 논문서가  

대출예약자
없음

서평
등록된 추가정보가 없습니다.
 
목차정보
목차 
Ⅰ. 서론 1 
1. 연구의 목적 1 
2. 선행연구의 검토 3 
3. 연구의 범위와 방법 6 
Ⅱ. 불교인구 변화의 실태 8 
1.'85-'95-'05 년의 종교인구 실태 9 
1) 불교 종교인구 변화와 실태 13 
2) 개신교 종교인구 변화와 실태 15 
3) 가톨릭 종교인구 변화와 실태 18 
4) 유교, 원불교, 천도교, 대종교 종교인구 변화와 실태 19 
2. 2015년 종교인구 총조사와 실태 22 
1) 불교, 개신교, 가톨릭 종교인구 총조사와 실태 22 
3. 우리나라 대통령과 종교 24 
1) 정권별 분석 24 
(1) 이승만 정권(목사로 불리는장로대통령) 25 
(2) 박정희 정권(주일학교선생 박정희) 26 
(3) 전두환 정권 27 
(4) 노태우 정권 29 
(5) 김영삼 정권 30 
(6) 김대중 정권 31 
(7) 노무현 정권 32 
(8) 이명박 정권 33 
(9) 박근혜 정권 34 
Ⅲ. 불교인구 변동의 원인 36 
1. 불교인구 감소의 원인 36 
1) 불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확산 37 
2) 지나친 시주금 강조 37 
3) 반불교적 사건과 종단정치 39 
4) 종교세속화 40 
5) 불자들의 종교적 개인욕구 검토 41 
6)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성의 변화 42 
7) 포교행정 시스템의 미비 42 
8) 포교 프로그램 부재 43 
9) 포교인력·단체의 전문성 부족 및 활용 미약 44 
10) 불교의 사회참여 미흡 44 
2. 불교인구 감소에 대한 효과적 대응전략 45 
1) 불자들의 인구학적 특성 이해 45 
2) 사회참여 활동 전략의 수립 47 
3. 개신교와 가톨릭 인구의 성장과 감소의 원인 48 
1) 개신교 인구의 성장과 감소의 원인 48 
2) 가톨릭 인구의 성장과 감소의 원인 51 
Ⅳ. 불자인구 감소시대의 전법전략과 정책 53 
1. 전통적 전법과 현대의 전법전략 53 
1) 전통적 전법 53 
(1) 초하루 법회 53 
(2) 법회와 설법 54 
(3) 경전 중심의 포교 54 
(4) 독경법회와 참회법회 55 
(5) 수련(修練)법회와 순례(巡禮)법회 55 
(6) 의식과 의례 중심의 포교 55 
(7) 전통적 전법에 대한 대응전략 56 
2) 현대적 전법 57 
(1) 경전그림메시지 58 
(2) 교리그림메시지 60 
(3) 행위 메시지 61 
(4) SNS를 적극 활용하는 전법 63 
2. 이웃종교 선교전략과 정책 64 
1) 네비우스 원리의 선교정책 64 
2) 21세기를 향한 기독교의 선교 전략 65 
3) 다문화 목회사역의 전략적 목표(한국침례회 중심으로) 65 
3. 종단차원의 전법전략과 정책 67 
1) 통합포털사이트 의 구축 68 
2) 포교자료 개발 69 
3) 신행혁신운동 70 
4) 포교체계화 및 활성화 추진 70 
5) 불교 콘텐츠 포털센터 구축 71 
6) 포교방법의 현대화 72 
7) 종단의 효과적 대응전략 73 
8) 대중매체를 통한 포교 PR 대응전략 74 
4. 재가활용의 전법정책 75 
1) 지역분야 전법단 활용 75 
2) 재가 불자를 위한 종단의 역할 76 
3) 재가 포교사 역할과 책무 정립 81 
4) 재가 포교사단 기능 및 활동 강화 83 
5) 재가불자의 자율성 확립 84 
5. 제4차 산업혁명과 불교의 전법정책 85 
1) 종단차원의 연구기관 설립 85 
2) 불교 빅테이터 구축 85 
3) 4차 산업기술의 활용 방안 모색 87 
4) 4차 산업의 문제점 88 
5) 전문적인 지도자 양성 90 
Ⅴ. 결론 92 
참고문헌 94 
ABSTRACT 100 





진각종 도서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17 대한불교진각종 장경각
TEL:02-913-0133 담당자 : 혜원정
오늘 : 2 명
전체 : 229847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