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사항(맛이 궁금할 때 가만히 삼켜보는)차의 기분
저자사항김인 지음
발행사항서울 / 웨일북 / 2018
형태사항196p. / 20cm
주제어수필,에세이 / 한국에세이 / 다도
정가격₩12000
ISBN
9791188248162
언어한국어

소장사항
등록번호청구기호자료상태배가위치대출일반납예정일
EM015562 881.3 ㄱ878ㅊ  대출중  20190809 20190920 

대출예약자
없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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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정보
서문 
1부 
차의 시간 
: 차는 홀로 마시면 신비롭다-초의 
외로워서 마신다 
심심해서 마신다 
혼자서 마신다 
편치 않을 때 마신다 
비우려고 마신다 
시간마다 다르게 마신다 
특별히, 오후의 차 
차를 마시는 동안 일어나는 일 
정점 
차는 그날의 물기를 기억한다. 
섬세해야 한다 
사색하는 인간은 걷거나, 마신다 
사색하는 인간에게는 차 한 잔도 자극적이다 
가만히 있는 시간이 는다 
자세가 중요하다 
될 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다도라니 
다도가 아니라면 
한국 다례 
일본 다도 
중국 다예 
다우 
다우를 만나다 
차의 맛이 문제가 아니다 
궁극의 물 
어떤 차가 좋은 차인가? 손님이 물었다 
어떤 차가 좋은 차인가? 친구가 물었다 
2부 
차의 맛 
: 차는 물의 신이고, 물은 차의 몸이다-장원 
푸르른, 푸르른 
녹차 처방전 
옥로 
사비 
처음엔 쓰고 나중엔 감미롭다 
가을 오후엔 홍차를 마신다 
아삼 
얼그레이 
다즐링 
다즐링 세컨드 플러쉬 
랍상 소우총 
딤불라! 우바! 누와라 엘리야! 
밀크티 
붉디 붉을 홍 
보이차 
보이차를 마시면 
백차 
백호은침 
쓰지 않으면 단조롭다 
수선 
철관음 
3부 
차의 몸 
: 보는 것은 믿는 것이고, 만지는 것은 아는 것이다-피터 슈예달 
찻잎이 춤춘다 
찻잔을 더 좋아한다 
손잡이 없는 찻잔을 좋아한다 
찻잔의 손잡이를 잡을 경우 
볼에 대볼래? 
쓰기에 아까운 찻잔을 써야 한다 
낡은 찻잔에는 표정이 있다 
낡은 찻잔에는 시간이 있다 
아주 작은 찻잔을 비우기가 어렵다 
오래 곁에 있는 찻잔 
사이 
찻잔을 바꾸다 
어째서 세 개 이상의 찻잔이 필요한가? 
잔과 컵 
잔과 나 
다선 
숙우, 공도배, 다해 
로열 코펜하겐 
도천 천한봉 
티포트의 일 
책 읽는 사람 옆에 있어야 하는 것 
4부 
차와 글쓰기 
: 찻잎, 글쓰기의 그물-롤랑 바르트 
차에 의지해 쓴다 
향기가 나를 떠민다 
오른손의 좋은 일 
하찮은 우주의 점 하나가 차를 홀짝인다 
카페를 선호한다 
찻집의 조건 
카페와 헤어지는 일 
오래 들여다본다 
차와 건강 
블렌딩이 필요한 시간 
가진 것 중 제일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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