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사항선문선답 / 한 중 일 선사 119인이 펼치는 무애자재한 선의 세계
저자사항조오현 지음
발행사항서울 / 1994
형태사항320p. / 23cm
주제어선어록, 문집
정가격₩5000
언어한국어

소장사항
등록번호청구기호자료상태배가위치대출일반납예정일
EM015170 324.32 ㅈ654ㅅ  소장중    

대출예약자
없음

서평
등록된 추가정보가 없습니다.
 
목차정보
머리말 
제1부 중국 선사 편 
달마가 서쪽에서 온 까닭 / 菩提達磨 = 15 
팔을 잘라 도를 구하다 / 神光慧可 = 20 
누가 그대를 속박했는가 / 鑑智僧璨 = 24 
나의 성(姓)은 불성(佛聖)입니다 / 大醫道信 = 27 
자비의 나룻배가 되리라 / 大滿弘忍 = 29 
바람이 움직이는가 깃발이 움직이는가 / 大鑑慧能 = 35 
가장 훌륭한 설법 / 傅大士 = 39 
요즘 시장의 쌀값이 얼마이더냐 / 靑原行思 = 40 
너는 어디에서 이렇게 왔는가 / 南嶽懷讓 = 42 
태백산이 암컷인가 수컷인가 / 南陽慧忠 = 44 
누가 너를 더렵혔더냐 / 石頭希遷 = 50 
법당은 웅장한데 부처는 영험이 없구나 / 馬祖道一 = 54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말라 / 百丈懷海 = 59 
여기에 무엇하러 왔는가 / 太顚寶通 = 62 
허공을 잡는 법 / 石鞏慧藏 = 64 
부처가 아닌 것을 말해보라 / 大珠慧海 = 66 
그대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이르라 / 西堂智藏 = 69 
목불(木佛)을 태워 사리찾기 / 丹霞天然 = 72 
백세 노인도 행하기 어려운 일 / 烏과道林 = 76 
불성(佛性)이 없다면 어찌 참새가 똥을 싸리요 / 東寺如會 = 78 
자네가 한번 손을 써보게 / 五洩靈默 = 80 
이미 다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 天皇道悟 = 83 
마음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다 / 南泉普願 = 85 
관(棺)은 하나 시체는 둘 / 藍官齊安 = 90 
구름은 하늘에 있고 물은 병 속에 있다 / 藥山惟儼 = 92 
눈앞의 허공을 볼 수 있는가 / 章敬懷暉 = 96 
자네가 찾는 도(道)는 눈앞에 있다 / 大徹惟寬 = 98 
겨자씨에 수미산을 넣다 / 歸宗智常 = 100 
창문에 비친 햇살 / 百丈惟政 = 102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黃壁希運 = 103 
왜 무례하게 구느냐 / 위山靈祐 = 107 
스승을 깨닫게 한 제자 / 古靈神贊 = 111 
차나 한잔 들고 가시게 / 趙州從심 = 113 
어떤 마음으로 점심을 드셨습니까 / 德山宣鑑 = 119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나가라 / 長沙景岺 = 123 
살덩이는 천근이나 지혜는 반푼도 안되는구나 / 三平義忠 = 125 
부처를 어디서 보았느냐 / 雲嚴曇晟 = 127 
나는 발을 씻는 중이네 / 臨濟義玄 = 131 
꽥꽥 소리지른 다음엔 어떻게 할테냐 / 睦州道明 = 137 
움직이면 그림자가 생긴다 / 夾山善會 = 138 
더우면 그 더위에 뛰어들라 / 洞山良价 = 141 
찻잔에 비친 달 / 欽山文邃 = 144 
보름달 구경하기 / 石室道吾 = 145 
그대 얼굴에 침을 뱉으리라 / 仰山慧寂 = 147 
입을 가져오지 않아서 말할 수 없습니다 / 石霜慶諸 = 150 
지식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 / 香嚴智閑 = 152 
조사(祖師)는 동산(東山)에 없다 / 投子大同 = 154 
왜 자기 몸무게를 남에게 묻는가 / 雪蜂義存 = 156 
죽이는 칼 살리는 칼 / 岩頭全활 = 159 
장님도 아닌데 왜 못 보느냐 / 玄沙師備 = 162 
빈방에 들어간 도둑 / 龍牙居遁 = 165 
말을 타려면 발은 쉬어야지 / 疎山匡仁 = 166 
손 댈 곳이 없느니라 / 曹山本寂 = 167 
다투면 부족하고 사양하면 남는다 / 雲居道膺 = 170 
손가락을 세운 뜻 손가락을 자른 뜻 / 金華俱지 = 172 
영리한 놈 알아보기 / 長慶慧稜 = 174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냐 / 招慶道匡 = 175 
모르면 쥐어줘도 모른다 / 瞬龍道溥 = 177 
내 마누라도 그것을 아는데 / 甘贄行者 = 178 
괴나리봇짐 등에 지고 / 布袋和尙 = 179 
하루하루가 좋은 날이구나 / 雲門文偃 = 180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 鏡淸道부 = 183 
무거운 돌을 지고 여행을 떠나려는가 / 法眼文益 = 185 
아무도 보지 않아서 좋구나 / 石樓禪師 = 188 
아무것도 감춘 것이 없다 / 晦堂祖心 = 189 
무엇을 깔고 앉으려 하는가 / 佛印了元 = 190 
제2부 한국 선사 편 
만법(萬法)은 모두 마음에서 생긴다 / 元曉大師 = 195 
산 고기를 가랑이에 끼고 다니다니 / 憬興大師 = 198 
나무에서 고기를 잡으려 하는가 / 廣德和尙 = 200 
인왕(仁王)과 법왕(法王)의 차이 / 福淸玄訥 = 202 
해와 달은 동서(東西)가 따로 없다 / 通曉梵日 = 203 
금이 귀하다고 눈에 넣으랴 / 齊雲靈照 = 205 
밥은 내가 먹고 배는 누님이 부를 수만 있다면 / 寶照知訥 = 207 
물이 더러울 때 무엇으로 씻는가 / 眞覺慧諶 = 209 
네가 기쁘니 나도 기쁘다 / 白雲景閑 = 213 
큰 도는 문이 없는데 어디로 들어가려는지 / 太古普愚 = 215 
지공이 천검(千劍), 나옹의 일검(一劍) / 瀨翁慧勤 = 216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 無學自超 = 219 
참 도(道)는 따로 있지 않다 / 碧松智嚴 = 220 
장군의 머리가 조선의 보배요 / 四溟惟政 = 223 
곡차를 마실 만한 그릇 / 震默一玉 = 225 
매미 울음소리가 최상의 설법 / 虛舟德眞 = 228 
찬 화로에서 연기를 피우리라 / 一如信淳 = 230 
죽으면 썩을 고깃덩이인 것을 / 鏡虛惺牛 = 233 
천진도인의 이상한 산수법(算數法) / 慧月慧明 = 237 
사람마다 있는 한 물건 / 龍城震鐘 = 242 
내 얼굴 어디가 보고 싶은가 / 石顚鼎鎬 = 244 
부처 속에는 부처가 없다 / 滿空月面 = 245 
창문을 여니 담장이 눈앞에 있네 / 漢巖重遠 = 251 
소를 타고 있으면서도 소를 찾느냐 / 慧庵玄門 = 253 
여기까지 이렇게 왔습니다 / 曉蜂元明 = 255 
오동잎 떨어지니 온 천하가 가을이로세 / 東山慧日 = 257 
손바닥 소리 찾아오라 / 鏡蜂靖錫 = 258 
우주는 5분 전에 창조되었네 / 金烏太田 = 259 
땅을 보고 별을 찾다 / 田罔永信 = 262 
부처와 조사도 몰랐던 일 / 香谷蕙林 = 264 
제3부 일본 선사 편 
초목(草木)도 깨달을 수 있는가 / 眞觀上人 = 269 
소쿠리로 빗물을 받다 / 關山慧玄 = 270 
생선을 여기까지 들고 왔느냐 / 一休宗純 = 272 
나를 사랑한다면 여기서 안아 보라 / 慧春禪師 = 277 
천하일미의 단무지 다쿠안 / 澤庵宗彭 = 279 
저 세상일은 죽어 보지 않아 모르겠노라 / 愚當東寔 = 282 
그렇게 소중하면 스승께서나 간직하십시오 / 至道無難 = 285 
네가 나를 굶길 셈이냐 / 盤珪永琢 = 286 
불경(佛經) 간행보다 더 값진 것 / 鐵眼道光 = 290 
관직보다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 契沖禪師 = 291 
눈앞에 현전(現前)한 극락과 지옥 / 白隱慧鶴 = 292 
어머니가 가르친 불교의 길 / 慈雲禪師 = 296 
수전노 수도승의 속셈 / 月僊玄瑞 = 297 
저 달까지 줄 수만 있다면 / 大愚良寬 = 300 
부귀영화보다 더 소중한 것 / 詮海禪師 = 302 
왜 여자를 안고 잠자리에 드는가 / 覺仙原垣山 = 305 
너의 분노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이냐 / 萩野獨園 = 307 
한 방울의 물도 허비할 권리가 없다 / 適水由理宜牧 = 308 
성욕(性慾)을 억제한다고 해결되나 / 山岡鐵舟 = 310 
한 손으로 손뼉을 쳐보라 / 雨田默雷 = 313 
지식을 비워야 지혜를 채우지 / 난인선사 = 315 
네 잠을 깨워 미안하구나 / 釋宗演 = 317 
나는 강도당한 적이 없노라 / 七里恒順 = 319 





진각종 도서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17 대한불교진각종 장경각
TEL:02-913-0133 담당자 : 혜원정
오늘 : 8 명
전체 : 229682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