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사항금강경 역해 / &금강경 산스끄리뜨 원전 분석 및 주해
저자사항각묵 역해
발행사항서울 / 불광출판부 / 2012
형태사항473p. / 24cm
서지주기색인: p. 457-473
주제어금강(반야)경 / 금강경 역해
정가격₩22000
ISBN97889-7479-625-9
언어한국어

소장사항
등록번호청구기호자료상태배가위치대출일반납예정일
EM012802 223 ㄱ216ㄱ  소장중    

대출예약자
없음

서평
등록된 추가정보가 없습니다.
 
목차정보
0. 경의 이름 = 17 
1. 법문을 하시기까지 = 23 
2. 수보리의 질문-발심한 보살은 어떻게 수행해야 합니까 = 46 
3. 중생제도의 산냐를 세우지 말라-산냐를 세우는 자는 보살이라 할 수 없다 = 63 
4. 니밋따(겉모양) 산냐에 머무르지 말고 보시를 하라 = 86 
5. 32가지 대인상을 구족했기 때문에 여래가 되었다는 산냐에 빠지지 말라 = 97 
6. 미래세에도 참된 보살이라면 결코 산냐에 떨어지지 않는다 = 104 
7. 보살은 법이라는 산냐를 세우지 않는다 = 142 
8. 위없는 바른 깨달음도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 때문에 가능하다 = 149 
9. 과우(果位)에 대한 산냐에 집착하지 않기에 성자라 이름한다 = 161 
9-1. 수다원은 '흐름에 들었다'는 산냐를 내지 않는다 = 161 
9-2. 사다함은 '한 번만 더 돌아온다'는 산냐를 내지 않는다 = 170 
9-3. 아나함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산냐를 내지 않는다 = 173 
9-4. 아라한은 '나는 아라한이다'라는 산냐를 내지 않는다 = 176 
9-5. 아라한이라는 산냐가 없기에 세존께서 수보리는 무쟁삼매를 얻었다고 인가하셨다 = 179 
10-1. 여래도 법을 증득했다는 산냐를 내지 않는다 = 182 
10-2. 불국 건설의 산냐를 초탈한 자가 진정한 보살이다 = 185 
10-3. 산냐를 여의어서 대상에 머물지 않는 마음을 내는 자가 참다운 보살이다 = 188 
11. 산냐를 벗어나라는 이 가르침의 공덕은 한량이 없다 = 193 
12.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실천하는 곳이 진정한 불국토이다 = 199 
13-1. 산냐를 극복하라는 이 가르침이야말로 진정한 반야바라밀 법문이다 = 206 
13-2. 여래가 설한 법이 있다는 산냐를 가지지 말라 = 209 
13-3. 세계와 세계를 구성하는 미진이 있다는 산냐를 가지지 말라 = 210 
13-4. 32가지 대인상을 구족했기 때문에 여래이다 라는 산냐를 가지지 말라 = 213 
13-5. 산냐를 세우지 말라는 이 가르침의 공덕은 참으로 뛰어나다 = 219 
14-1. 산냐를 초극하는 이 가르침은 최상승과 최수승승에 확고부동한 자들을 위한 가르침이다 = 221 
14-2.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실천하는 미래세의 중생들은 최고로 경이로운 자들이다 = 228 
14-3. 산냐를 멀리 여의었기에 제불세존이다 = 231 
14-4. 산냐를 여의라는 것이 제불세존이 설하는 최고(parama)의 바라밀이다 = 234 
14-5. 산냐를 여의었기에 참다운 인욕바라밀이다 = 238 
14-6. 그러므로 일체 산냐를 버리고서 발보리심(發菩提心)하라 = 245 
14-7. 산냐를 여의고 중생의 이익을 위해 보시를 행하라 = 250 
14-8. 참다운 법은 진실과 거짓이라는 산냐를 넘어섰다 = 254 
14-9.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실천하는 공덕은 헤아릴 수 없다 = 262 
15-1.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듣고 비난하지만 않아도 그 공덕은 아주 크다 = 264 
15-2.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수용하는 자야말로 진정한 대장부다 = 269 
15-3.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이 있는 곳이 참다운 불국토이다 = 277 
16-1. 산냐를 버리라고 가르쳐 수모를 받더라도 그로 인해 오히려 업장을 벗고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 280 
16-2.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신해하는 것이 수억의 부처님을 시봉하는 것보다 수승하다 = 295 
16-3.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들으면 하근 중생들은 마음이 광란하게 된다 = 301 
17-1. 산냐를 가지면 그는 보살이 아니다 = 305 
17-2. 깨달은 법이 있다는 산냐가 없었기에 석가모니라 수기를 받았다 = 310 
17-3. 여래의 진정한 의미 = 315 
17-4. 법이라는 산냐를 여의었기에 일체 법이 불법이다 = 318 
17-5. 법에 대한 모든 산냐를 여의라 = 324 
17-6. 불국 건설의 산냐를 가지면 진정한 보살이 아니다 = 327 
17-7. 제법무아를 확신하는 자를 일러 보살이라 한다 = 329 
18-1. 여래에게는 오안(五眼)이 있다 = 332 
18-2. 여래는 오안으로 중생들의 마음의 흐름을 다 알지만 마음의 흐름이라는 산냐를 가지지 않는다 = 338 
19. 공덕의 무더기라는 산냐를 가지지 말라 = 347 
20-1. 색신을 구족했기 때문에 여래라는 견해를 가지지 말라 = 350 
20-2. 32가지 대인상을 구족했으므로 여래라는 견해를 가지지 말라 = 353 
21-1. 여래가 법을 설하였다는 산냐를 가지지 말라 = 355 
21-2. 산냐를 가지지 말라는 이런 법문을 듣고 수승한 믿음을 내는 자는 이미 중생이 아니다 = 359 
22. 무상 정등각이라 할 어떤 법이 있다는 산냐를 가지지 말라 = 362 
23. 무상 정등각은 꾸살라 담마[善法]에 의해서 깨달아진다 = 365 
24. 복을 감히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에 견주랴 = 369 
25. 여래가 해탈케 한 중생이 있다는 산냐를 세운다면 그것은 집착일 뿐이다 = 371 
26. 모양을 떠나 법으로써 여래를 보라 = 376 
27. 산냐를 세우지 말라 한다 해서 단멸을 가르친다는 소견을 가지지 말라 = 386 
28. 무아를 통달하는 것이 더 큰 공덕이지만 굳이 공덕의 무더기를 국집하지 말라 = 390 
29. 행주좌와(行住坐臥)라는 산냐로 여래를 보지 말라 = 398 
30-1. 원자의 모음이라는 산냐를 세워 세계를 보지 말라 = 400 
30-2. 삼천대천세계란 단지 원자들이 한 덩어리로 뭉쳐진 것(一合相)이라는 산냐를 세우지 말라 = 405 
30-1. 견해를 세우지 말라 = 409 
31-2. 법이라는 산냐를 일으키지 말고 제법을 알고 보고 확신하라 = 415 
32-1. 산냐를 세우지 말라는 이 가르침의 공덕은 크다. 형성된 것(諸行)을 떠나 있으므로 = 419 
32-2. 산냐를 여의라는 이 가르침을 듣고 대중은 환희용약하였다 = 428 
부록 = 435 
후기 = 455 
색인 = 457 





진각종 도서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17 대한불교진각종 장경각
TEL:02-913-0133 담당자 : 혜원정
오늘 : 8 명
전체 : 2296484 명